🗣️: 자, 이제 쉬퍼들의 시간이에요, 알겠죠?
어젯밤에 리포스트한 인스타 스토리 기억나요?
맨 처음으로 리포스트한 사람이 누구였죠?
🌷 : 솔렌 엔터요.
🗣: 솔렌 다음은요?
🌷: 누구예요?
🗣: 말해봐요.
🌷 : 농베키의 스토리를 라그램했어요.
그때 저는 집에 가는 길이었어요.
피곤할 때는 보통 핸드폰을 안 보는데, 혹시 봐야 할 게 있나 싶어서 잠깐 확인해 봤어요.
리허설은 이미 끝났지만, 제 소속사 것조차 리그램을 안 한 상태였죠.
그런데 베키 스토리가 먼저 보이길래 *고마워카" 하고 올렸어요.
🗣: 베키스토리를 리그램한 걸 보니 베키가 당신에게 그만큼 중요하다는 뜻이겠네요.
🌷: 그냥 베키 스토리가 맨 먼저 떴어요. 첫 번째 사람이었죠.
그러고 나서 바로 잠들었어요.
🗣: 좋은 꿈 꿨나요?
🌷: 네, 매일밤요. 하지만 어젯밤에는 꿈을 아예 안 꿨어요.
🗣: 피곤해서요?
🌷: 네.
🗣: 정말 좋은 파트너네요. 항상 중요한 날을 특별하게 만들려고 노력하잖아요.
🌷: 네, 프린베키는 정말 아름다운 관계예요.
우리는 아무것도 아니던 어릴 때부터 함께했으니까요.
베키가 태국어도 제대로 못 할 때부터 제가 곁에 있었죠.
지금도 여전히 서로 대화하고 소통하고 있어요.
그래서 우리는 예전과 똑같은 프린베키랍니다.
https://x.com/i/status/2085997887478243664
🗣️: 서로 생일일 때마다 1년에 두 번 있는 순간보다 더 많은 순간들을 갖게 될까요?
🌷: 😂 둘 다 사생활을 아주 중요하게 생각해서요.
팬분들이 정말 귀여워요.
1년에 딱 두 번의 순간만 있다는 걸 알고 계시죠.
찍어두고 저장해 둔 것들은 있지만, 그걸 세상에 공개할지는 또 다른 이야기예요.
그냥 우리만의 순간들을 영상으로 담아 추억으로 간직하다가,
정말 특별한 날이 오면 공유하는 거죠. 그렇게 하면 귀엽잖아요.
기자들 쉬퍼 인터뷰 진짜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