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esquire.co.th/2026/08/05/juniormark-interview/
두 사람이 정의하는 '성공'이란 무엇일까요? '상(Award)'이 성공을 정의하는 가장 쉬운 기준일까요?
"사실 예전에는 어떤 상이든 하나쯤 받고 싶다고 생각한 적이 있어요."
주니어가 인정했습니다.
"하지만 나이가 들면서 상이라는 게 그리 중요하지 않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이제 제 목표가 뭔지 알아요.
제 목표는 바로 마크의 목표를 이뤄주는 것입니다. 마크의 목표가 달성되면 저는 바로 은퇴해도 돼요."
그 정도라고요? 마크가 미소를 지으며 말을 받았습니다.
주니어 저번 편지에서도 마크가 이루고 싶은 목표에 모든 힘을 다해서 데려가 준다고 했었는데
진짜 마크 말대로 이정도라고??????
https://x.com/ioxview/status/2084888273357558190?s=20
그가 선택하는 것이라면 무엇이든 좋은 것일 거라고 믿어요. 저는 그저 그를 응원하고, 제가 보태고 싶은 부분들을 더해줄 뿐이죠. 그게 전부예요. 그의 선택에서 무언가를 빼앗거나 제외한 적은 단 한 번도 없어요. 그가 좋아하는 모든 걸 다 가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ㅠㅠㅠㅠㅠㅠ 마크도 주니어를 너무 좋아하잖아
https://x.com/Evepotato3/status/2084891140483108884?s=20
🗣️: 모는 잘생겼죠?
🌞: 네 Dad랑 Da한테서 많이 받았으니까요
🌞: 아직 고맙다고 말 안 했어?
🗣️: 누구를 더 닮았다고 생각해?
⭐️: (다를 안는다)
🌞: 거울은 봤어? 집에 거울 있어?
🌞: 누구를 더 닮았다고 생각해?
⭐️: (다를 안는다)
🗣️: Ju랑은 어떤 점이 닮았어?
⭐️: (고개를 젓는다)
🗣️: 그럼 성격은 Ju를 닮았어?
⭐️: (고개를 젓는다)
🌞: 쟤는 자기 성격이 나보다 훨씬 낫다고 말하는 거야.
⭐️: (다를 다시 안는다)
마지막으로 짬모한테 거울 봤냐고 물어보는 주니어로 마무리 ㅋㅋㅋㅋㅋㅋ 짬모가 주니어 판박이긴 해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