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심 좀 담아서 혐관(한명은 아니었지만?ㅋ)으로 시작해서 원나잇 썸 고백 사귐으로 가는 그 모든 장면이 넘나 내취향이었음ㅋㅋㅋ
갈등 풀어가는 서사도 재밌었고 사귀고나면 급노잼되는데 토토카닛은 사귀고나서도 우당탕탕알콩달콩 왤케 귀엽냐..
떼뉴가 하리라곤 생각도 못한 수위에 개그에 더티토크에 서로 쳐다보는 애정어린 눈빛까지 로코장인이자나요
2화만 더 있었으면 좀 더 풀 이야기도 있었을텐데(실제로 원작이랑은 바뀌거나 축소한 부분 꽤 있더라) 살짝 아쉽고 마지막까지 토토카닛다워서 너무 좋았다 솔직히 토토 말만 거칠지 카닛에게 최고의 벤츠자나ㅋㅋㅋ 드라마 총 뽀뽀수 100번 넘어가는거 보고 빵터짐ㅋㅋㅋㅋ많이도 했다 하지만 앞으로 더 해주면 좋겠습니다^^
암튼 개비행기 극호로 봤다는 얘기..이미 안줄거지만 딥디줘라 찌엠아ㅜㅜ 차기작도 제발 빨리 좀 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