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살때 틴이 폽티한테 자신을 지칭할때 찬 쓰고 폽티 부를 때 폽 썼는데
29살 재회하고 나서 틴이 자신을 폼으로 그리고 폽티를 쿤으로 부름(쿤이 ~씨 이런거라 거리 두겠다는 뜻..ㅋㅋㅋ)
근데 서로 다시 이어진 후에 다시 자기를 찬(찬이 폼보다 더 가까운 사이에 쓰는 나라고 생각하면 될 듯)으로 폽티를 폽으로 불러 ㅠㅠ 이런 거 너무 좋아..ㅋㅋ
저번에 폽 불러 세울 때도 쿤폽티 쿤폽티 이러다가 폽이 안멈추니까 바로 폽으로 바꿨는데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