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페이백 마지막화ㅠㅠ너무 아쉬워서 드라마 관련 아는 내용 주절주절
제일 좋아하는 최애씬중 하나가 병원장면인데 오늘 볼 생각하니까 ㄷㄱㄷㄱ한데 마지막이라서 너무 아쉽고ㅠㅠ가지마ㅠㅠㅠ스페셜 내주라 흑ㅠㅠ
https://x.com/boyslovehub/status/2083339425279610911/video/1?s=46
https://x.com/PaybackSeries/status/2017845814392156448/video/1?s=46
드라마 준비하면서 민리는 해외생활도 오래하고 해서 태국어 수업도 들었다함 발음이나 말하기 같은 교정수업
톱탭도 본인이 말이 빠른편이고 치앙마이 북쪽 출신이라 비음이 더 섞여있고 톤도 높아서 교정이랑 연기수업 들으면서 30살 제이에 맞는 더 묵직한 느낌을 내느라 맞는 톤이랑 말투로 잡느라 시간 좀 걸렸다고 하고
태국팬들말로는 톱탭이 발음이 명확하고 좋은편이라던데 맞는말인지는ㅋㅋ
둘 다 무에타이 수업도 듣고 연기수업안에 색깔로 감정을 표현하고 하는 수업 등등 다양한 워크샵을 했다고
민은 페이백 주연 하기 전에 6년동안 연습생 생활도 하고 서바이벌도 출연하고 중국가서 웹드인거같은데 드라마도 출연해서 중국어도 짧게 할줄알아
그리고 태국와서 아이돌생활도 잠깐하고
그러다가 연기자로 전향하고 오디션보고 페이백 합류
스턴트없이 모든 액션씬과 몸 쓰는거 민이 전부 하고
페이백 오디션에서 칼 돌리는 씬도 유튜브 보면서 한달동안 몇십가지를 혼자 연습해서 감독님에게 보여주고 그중 몇가지를 골라서 그 씬을 찍은거라고
같이 하는 배우들이 힘든 내색 전혀 안하고 항상 웃고 엄청 노력파라고 말함
톱탭은 대학다니면서 연기해보고 싶어서 단편드라마 단역부터 안가리고 하면서 오디션을 계속 봤다함
오디션에 계속 떨어져서 슬슬 미래를 생각해야할때고 본인에 대한 자신감이 없어질거같아서 페이백이 마지막 오디션이다 떨어지면 그만해야지 봤는데 합격
민 말로는 오디션에 있었던 제작진들이 톱탭은 제이 그 자체였다고 준비를 많이 해왔었다 라고 말했었다 함
붙고나서는 3개월만에 20kg감량도 하고 제이에 가까워지려고 노력
초반에 본인 촬영이 별로없어도 민도 응원하러 현장가서 무거운거 다들어주고 옆에서 챙겨주고 서포트 해줬다고 민이 고마웠었다고 자주 말함
그리고 현장도 배울겸 자주와서 매니저 역 했던 배우 노트나 제작진들도 열심히 한다고 칭찬을ㅎㅎ
페이백 각색 작가는 매너오브데스 포미닛 쓴 SAMMON
감독은 우디 퐁차이팟 세타난드(Woodie Pongchaiphat Sethanand)
일반드라마 연출했던 감독이고 벨드는 킨포르ㅅ 티저 촬영 및 연출한적 있음 연출했던 작품들이 장르가 스릴러 위주
드라마 속 비하인드는 썬과 제이 다리위에서 키스씬에서 바람이 불고 꽃이 날리는 장면은 일부러 만든게 아니라 그때 마침 그렇게 된거라고 너무 아름다웠고 신이 도와주나 생각을 했다함
버스씬은 엑스트라도 있었지만 스텝들도 같이 참여해서 찍어서 분위기도 너무좋고 재밌고 애드리브도 좀 섞여있었다 함
기억나는건 이정도고 더 있으면 나중에 또 끄적끄적 해야지 아쉬워서 두서없이 걍 적음ㅠㅠㅠ
가지마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