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태벨드 볼때 같은 조합으로 계속 작품 찍고 그러는게 약간 익숙하지 않았는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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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5 |
조회 수 336
사람은 적응의 동물이라고 익숙해지니까
걍 아무렇지않게(?) 보게 되더라 ㅋㅋㅋㅋ
태국어도 첨엔 낯설었는데 익숙해지니까
괜찮아졌던 것처럼 ㅋㅋㅋㅋ
걍 아무렇지않게(?) 보게 되더라 ㅋㅋㅋㅋ
태국어도 첨엔 낯설었는데 익숙해지니까
괜찮아졌던 것처럼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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