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을 잘 만들고 거기에 출연한 배우들이 팬들과 소통잘해주고 잘 놀아주고
제작사가 일을 잘하면은 생각보다 한벨드도 돈이 될수있구나 느꼈음
어쩌다가 나의별을 이제야 봤는데 보고 나서 궁금해서 메이킹이나
더쿠 검색 좀 해보니
더쿠 댓글 달릴때 80이상의 댓글도 달리고 엄청나게 많은 게시글이 있더라
시즌1이 팬들 맘에 들어서 팬미팅이나 여러가지 돈 투자 받아서 시즌2가 나왔다고
하던데 시즌이2 감독이 정말로 열심히 만들었는지 스토리 연결이 잘되고 한벨드 시간
짭아서 툭툭 끊어지는 그런것도 덜 느껴지고 여러가지 장치들 잘 사용하고 그런게 느껴지더라
그래서 한벨드에서 돈투자 빵빵하게 되고 원작으로 유명한 시멘틱에러랑 같이 많이
언급되었구나 싶고
검사실도 감독이랑 미술팀이 영혼 갈아넣어서 저예산으로 열심히 만들고 거기에 배우들의 매력과
팬들과 소통도 열심히 해주고 잘놀아 주어서 게속 언급되고 그렇찮아
뭔가 진짜로 각잡고 만들고 배우들이 잘 도와주고 제작사들이 잘 홍보만 한다면은
한벨드도 엄청 커질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