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미나이 번역>
자주 놀러오지 못했네요
요즘은 계속 뒤에서 일하느라 얼굴 보기 힘들었죠?
여러분이 얼마나 보고 싶어 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저는 정말정말 많이 보고 싶었어요. 저 좀 안아주세요.
요즘 책임져야 할 것들이 많아서 너무 지쳐요.
내가 모든 걸 잘 해낼 수 있을지 스스로를 계속 압박하게 되네요.
매일 밤 혼자서 저를 꼭 안아주는 것밖에는 할 수 있는 게 없어요.
어떤 일이 닥치더라도 오늘 하루 끝까지 내가 해야 할 일은 책임져야 하니까요.
하루가 끝나갈 때쯤이면 기진맥진해져요.
제가 잘하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지금까지 잘 버텨왔다는 건 알아요.
매일매일 버텨낼 수 있는 힘이 생기기를 바랄 뿐이에요.
여러분도 매일 힘을 얻을 수 있기를 바라요.
우리 모두 매일 어떤 일들이 닥치든 잘 이겨내 봐요. 늘 여기서 응원하고 있을게요. 어디 안 갔어요. ❤️
자주 소식 전하지 못해 미안해요.
너무 바빠서 핸드폰을 볼 겨를이 없을 때도 있지만, 앞으로 더 노력할게요.
모두 변함없이 아주 많이 사랑해요.
드라마 촬영에 생콘 준비+우리가 모르는 회사 대표로서 해야할 일들까지 많아서
이래저래 많이 바쁘고 정신없는 것 같지만
지난 1년간 프린이 잘 해왔고 앞으로도 잘 해낼 거라 믿어
항상 응원하고 있어 프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