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 팬싸인행사 영상보고 여러가지에 놀람
자기보다 훨씬 나이많은 직원분이 의자옆에 서서 계속 말하는데 고개한번 들지 않고 폰보면서 무시
앉아서 시작한 발길질을 서서도 또함... (살면서 사람한테 발길질해본 적이 없어서 놀람)
직원분이 폰을 뺏으려고 한게 아니고 자길 찍으려고 하니까 찍지말라고 폰을 덮음.
그러니까 또 발길질
주변에 페가 되니까 잘했든 잘못했든 당연히 그자리서 일어날듯 한데 그것도 놀랍고
중국에선 직원들한테 저런 태도가 용납되는 건지
오히려 그 중국인이 태국사람 무시하는 거 같던데.
태국팬들이 친절하진 않아도 그 중국팬이 자리 있었던게 맞으면
누구하나 편 안들어줄리가 있나 싶음.
솔직히 태국인이었음 자리에서 이십분 넘게 설득했겠어? 진즉 끌려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