떼주물 안좋아 하긴 하는데 안좋아하는 이유가 한 에피소드에 여러 커플이 번갈아 가면서 나오니까
집중이 안되고 메인주연들 얘기 보고 싶은데 분량 나뉘는것도 싫어했거든
근데 퍼텐라랑 포에버유는 커플별로 에피소드 나뉘어져 있고
이중에 니 취향 하나쯤은 있겠지여서 보게 되는거 같아
퍼렌라는 파이파와인편이 내 취향이라 밥친구 됐고
포에버유는 타이거나오 지금 보고 있는데
앞에 다른 덬들이 추천 해준 에피소드들 다 취향 아니여서 넘기면서 봤는데
타이거나오는 취향저격이라 너무 재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