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바빠서 그런가 아님 내가 모르는 사이에 새 노래가 나왔는데 내가 몰랐거나 암튼 제프의 새 노래 듣고 싶어 제프도 월간 제프 사터 이런 거 해주던 때가 있었는데.... (거의 그만큼 자주 나왔다는 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