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6dL7RqMbK7M?si=ekprv1is48SNt0SV
둘이 보면서 ㅎㅎ 장면 설명이나 감정 얘기하는게 넘 좋음
엄마가 하늘은 높고 땅은 낮아 왕자님과 우리는 같은 세계에 살고 있지 않아 라고 하는 대사에
옹사가 : 아니야 그렇게까지 다르지 않아요
서로가 만나는 때도 있다고 ㅠㅠ
폽이 엄마한테 항상 그렇지는 않을 수도 있다고 하는 대사나오고
옹사가 : 이건 엄마한테 힌트를 주는거야?
인: 힌트를 준게 아니야 그냥 솔직하게 말한거야 엄마가 항상 믿어오시던것들이 아닐수도 있다고 엄마는 아직 내 임무(쿠데타)를 모르셔
옹사 : 뭐하는거야 날 이렇게 잡으면 안돼 !
인: 우린 이제 동등하니까 할 수 있어

옹사: 도와주세요 뱀이 제 몸을 감고있어요 ㅋㅋㅋㅋㅋㅋ
https://img.theqoo.net/meTUHP
ㅋㅋ 옹사 자꾸 틴한테 피하라고 난리침
ㅋㅋ 옹사도 문닫는거 웃겼나봐 그냥 들어올 줄 알았는데
문닫으러 갔다고 막 그럼 ㅎㅎ
폽이 지금은 취하지 않았으니 어떤 감정인지 증명해야한다니까
옹사가 ㅋㅋ 무슨 고고학자냐고 왜 자꾸 증명하라고 하냐고
옹사 계속 틴한테 거부하라고 함 ㅋㅋㅋㅋㅋㅋㅋ
옹사야 왕자님은 너와 다른 마음이신것 같다....
스탭이 인에게 이번 4화를 보니까 네가 그를 속인게 확실해졌어 그렇지? 라도 물었는데
인 : 질문에 답을 한다면 맞아요 하지만 그가 제가 자신을 사랑하고 있다고 믿게 만든거라고 하면 아니에요 그는 자신과 왕자님이 다시 사랑에 빠지기를 원했어요 그러니 거짓말을 하는게 아니에요
죄책감을 느낀다면 아니요
그가 궁금해 했던건 왕자님이 여전히 나를 사랑할까?
그 대답은 모기물린자국(ㅋㅋㅋㅋㅋ키스마크)이에요
이걸로 답을 주고 싶어요 그는 잊지 않았어요ㅎ
스탭이 옹사한테 계속 거부했다고 말하지만 네가 항상 그의 목을 잡아당겨서 키스하던데 라고 하니까
옹사가 ㅋㅋ 그건 그냥 오류라고 내가 밀면 당기고 밀어붙여서 손을 빼려고 했는데 목까지 같이 딸려온거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화에서 가장 좋았던 장면 물어보니까
인은 마지막 장면이래
마치 시합을 하는 것처럼 서로 눈을 마주보지는 않았지만 이 사람이 말하면 이 사람이 받아치고
마치 토론처럼 많은 감정을 담아서 대화했기 때문에
진심을 담아 이야기하는것처럼 느껴졌어요
옹사는 자동차씬이래
틴이 그도 역시 많이 아파했다는걸 처음으로 듣게 되는 순간이라고
모두가 그가 잊지 않았다는건 알고 있지만 행동으로 봐도 알 수 있다고
그가 많은 힘든일을 겪어왔지만 그를 가장 아프게 한건 편지라고
고작 5분만에 쓴 편지가 11년동안 고통을 줬다고
하지만 괜찮데 보답할거래 ㅎㅎ
리액션하면서 ㅎㅎ 드라마속 감정같은거 얘기해주는거 넘 좋다 ㅠㅠ
그래서 리액션 꼭 챙겨 본다 ㅠㅠㅠ
아기 왕자 텐션 버거워보이는 인이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