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울오빠가 다른 애인을 데리고 집에 인사 온 기분이랄까? 그런 걸 한동안 느꼈던 거 같음 그리고 늘 울오빠가 행복하다면 OK입니다 이런 기분으로 그 새 CP상대를 받아들였던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