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탁할 곳 하나없는 무일푼의 실질적 고아 둘이 배낭 하나 메고 마지막 보호처인 학교에서도 중간에 나오는데 아마 자퇴겠지...
대학 갈 돈 없어서 둘이 대학도 미루고 몇 년을 일해 학자금 겨우 모아 학교가고ㅠ가서도 일이랑 학업 병행해가면서 힘들게 살았는데 서로를 안놓은게 기적이다 이거 영상화했으면 찐 노란장판이었을듯
생략된 30년에 눈물이 앞을가려ㅠ 탠락아 행복하니ㅠㅠㅠㅠㅠ 마지막 고해성사가 잊혀지지가 않아 그 죄책감을 가지고 그 세월을 어떻게 버텼을까 진짜 감도 안옴 너무 슬퍼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