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피아옾
진짜 연출 잘하는거 같아 솔직히 결말 다 예상 됐지만
그 결말까지 가는 과정의 연출이 세련되서 진부하게 느껴지지 않고
절절한 사랑 이야기 본거 같아서 맘에 든다 개취로 구원서사 좋아하는데
탠락 바스 둘다 서로에게 구원이 되어줘서
후반에 에필로그 같이 서로 어떻게 살아가는지까지 보여줘서 더 좋았어
포스는 연기 잘하는거 말하기도 입아프고
제미나이 전작 연기 어색하다는 말 은근 들었는데 오늘 막회에서 넘 잘해줌
피아옾 다음 작품 또 없으신가 내 씨피하고도 제발 같이 작업 했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