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친의 동거하자 보고 있는데 수가 무자각으로 https://theqoo.net/thailand/4264272329 무명의 더쿠 | 07-01 | 조회 수 772 계속 치고 들어오네 공 진짜 매일 고뇌했겠다.... 그리고 서로 좋아라는말 너무 자주함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왜 고백은 안하니 빨리 사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