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다 한가운데서 벌어진 위기의 순간, "블루 공주"(#Beckysangels)가
자신의 신분을 버리고 총에 맞아 물속으로 가라앉는 "롬"(#srchafreen)를 구하기 위해 뛰어들며 진정한 사랑을 증명합니다.
그녀는 헌신적인 경호원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인공호흡을 하며, 사랑이 듬뿍 담긴 명령을 내립니다.
"당신이 죽는 것, 허락하지 않겠어요."
"와팃"의 뒤통수를 치는 작전으로 범죄 조직원들을 소탕하는 데는 성공했지만,
악랄한 적 "앙리"는 내부 첩자의 도움으로 경찰의 손아귀에서 아슬아슬하게 탈출합니다.
한편, 마델린 왕국 내부의 반란 기운이 거세지자 "아서 왕"은 직접 공주를 데려오기 위해 태국 방문을 결정합니다.
"롬"은 "블루"를 데리고 카오야이의 비밀 은신처로 몸을 숨깁니다.
평화로운 분위기 속에서 롬은 자신이 감히 넘볼 수 없는 신분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진심을 다해 사랑을 고백합니다.
처음에는 복잡한 감정 때문에 거절했던 블루였지만, 생사의 고비를 함께 넘기며 쌓인 유대감은 그녀 마음속의 벽을 허물어뜨립니다.
계곡가에서 나눈 뜨거운 키스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며 사랑은 가장 아름다운 절정을 맞이하는 듯 보입니다.
하지만 그 평화도 잠시, 복수의 칼날을 갈고 있던 "앙리"가 직접 카오야이까지 찾아오며 죽음의 그림자가 드리우기 시작합니다.
과연 "롬 소위"는 자신의 마지막 사랑을 지켜낼 수 있을까요?
그리고 "블루 공주"는 마델린의 여왕이라는 책임감과 경호원에게 모두 바쳐버린 마음 사이에서 어떤 선택을 하게 될까요?
지난 번 키스도 진짜 공주님 꿈이었나봄
6화 드디어 쌍방 감정 확인 및 첫 키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