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renrensays/status/2064624557798158356?s=46&t=FuOr6brfVxYQqnDiUG4psw
춥다고 찡찡거리는 러브를 둥둥 안고 데리고 다니는 밀크라니
둘이 왜 이렇게 자연스러운건데....?
둘 대화 내용도 당황스러워
러브가 춥다고 대사 잊어버릴 것 같다니까
내 다리에 앉으라고 다리로 의자를 만들어주는 밀크??
그 위에 너무 당연한듯 앉은 러브를 계속 안고있는 밀크
쓰면서도 이게 맞나 싶어 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