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찐또라이같더라 병원에 누워서 의식없이 몇개월동안 있는데 누워있으니 어디 안떠나고 좋다는식으로 말하는거보니까 그다지 큰후회공은 아니던데 원작도 그래?! 딱히 후회라기보단 그때 넌 정말 싫었고 자기떠난걸 복수하고 싶었다 그래서 연기자를 고용해서 일부러 남자들이랑 밤을 보낸척했다는 그냥 자기의 행동은 그럴만했다는 그런 약간의 후회?! 같은거고 큰 후회스럽진 않더라
나는 메인수인 이천은 어머니 보다 동생을 제일 눈치보는것같아서 동생말하는것도 그렇고 나한텐 불호더라 서브커플은 좋지만 이천한테 동생은 뭔가훼방꾼같고 ㅜ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