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은 샤오천 20살쯤 헤어져서 20년 뒤에 40살되어서 만난건데
샤오천이 루펑이 티비 나오는거 보고
'나는 나이가 들었는데 그는 그대로네' 이러거든
ㅇㅇ그럴수있지 20년이나 지났으니
근데 루펑이 납감하면서 '이제 너 나이대는 관심없다' 이렇게 얘기하거든
그때부터 나이정병(?)이 시작됨ㅠㅋㅋㅋㅋㅋ
루펑이 보란듯 젊은 애들 데려오니까
납치감금강간까지 당하는 와중에도
'이제 나이든 나는 싫구나... 나이든 나는 안되는구나..'
총 맞아서 1년뒤에 깨어나고 몸도 나빠지는데
나이들고 병든 나는 이제 안되는구나...
나이든 내가 감히...나이든 내가 널 사랑해서..
그러고 이제 둘이 싸우는다가 샤오천이 다쳐서 루펑이 치아 괜찮냐고 물어보니까
'어차피 10년뒤면 다 빠질텐데(?)'
???51살 그정도 아니세요ㅋㅋㅋㅋㅋㅋㅋ
둘이 잘되고 첫 관계를 가지는데도
'나는 나이도 들고 몸도 안좋은데 그는 몸도 좋고 여전히 잘생겼고...'
누가 들으면 루펑이 연하인줄?ㅋㅋㅋㅋㅋㅋ
계속 '나이든 내가...' 이래서 나중엔 고만해!!소리가 나옴ㅋ
그래서 작가가 20대초반쯤 써서 40살쯤이 되게 늙었다고 생각했나 싶었어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