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AngelssBecky/status/2044094517540991289?s=20
https://x.com/AngelssBecky/status/2044097220417605885?s=20
새벽에 해서 그랬는진 모르겠지만 녹음도 해준 효녀 강쥐
보니까 시차때문에 남미쪽 팬들이 실시간으로 많이 들은 것 같더라
몇개 번역본
https://x.com/SUGXR_1205/status/2044148065146466679?s=20
https://x.com/Freenbeck33/status/2044119352723554816?s=20
어느 날 내가 치마를 입고 쇼핑몰을 걷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모르는 사람이 계속 나를 찍으면서 따라오는 거에요
가까이 오려고 하고, 에스컬레이터에서도 계속 따라오고…
정말 무서웠고 너무 불쾌했고 싫었어요
누구도 그런 일을 겪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남자든 여자든, 그런 일을 겪어야 하는 사람은 없어
사생+스토커들 제발 사라져주라!!! 베키 그만 좀 따라다니라고!!
https://x.com/nangnang_gf/status/2044106143379927447?s=20
누군가가 내가 강하다고 말하는 걸 봤어요
예전에는 댓글 읽는 게 무서웠고, 댓글이 많아도 열어보기가 쉽지 않았어요
하지만 저는 배우니까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모든 반응을 받아들여야 한다고 생각하게 됐어요
그래서 이제는 모든 댓글에 감사하고 있어요
https://x.com/Freenbeck33/status/2044124774012510259?s=20
안티들에 대해 사람들이 뭐라고 하는지 아시죠?
그러니까… 그들은 본인보다도 삶에 대해 더 많이 아는 것처럼 보여요
본인이 스스로를 지켜보는 것보다 더 모든 행동을 따라다니니까요
그래서 결국에는 거의 최고의 팬클럽이 되는 셈이죠
저렇게 생각하고 말하기까지 얼마나 힘들었을지 ㅠㅠ
그래도 우리 베키 많이 단단해져서 안티들에게 지지 않고 더 높이 날아갈 것임
https://x.com/nangnang_gf/status/2044101526210392130?s=20
지금 2~3개의 프로젝트에서 제안을 받아서 검토하고 있어요
언제 다시 배우로 돌아갈지 기다리고 있는 중이에요
베키 차기작 기다릴게
https://x.com/harubb__/status/2044117961653494055?s=20
저는 항상 이렇게 생각하는 것 같아요
"아직 크게 성공한 게 아니고, 더 성장할 수 있는 여지가 많다”라고요
매일 스스로를 더 발전시키려고 노력하고, 매일 열심히 하면서 그 결과에 만족하려고 해요
지금은 음악, 연기, 패션을 정말 즐기고 있어요
최근 인스타그램에 올린 두 가지 콘셉트도 보셨겠지만, 평소에 하던 것과는 조금 다르지만 꽤 멋진 콘셉트라고 생각해요
항상 발전하려고 노력하는 베키 화이팅이야
https://x.com/nangnang_gf/status/2044100607473308110?s=20
GFNW 촬영을 새벽 3시까지 하고, 아침 8시에는 ‘The Air’ 촬영을 위해 현장에 가야 했어요
그 장면은 공주가 자신이 머물게 될 장소를 살펴보는 장면이었는데, 제 눈빛이 마치 난노 같았어요
그래서 P’Fuse가 제가 3일 동안 계속 난노로 많은 장면을 촬영해서 그런 것 같다며, 우선 난노를 내려놓으라고 말했어요
https://x.com/Freenbeck33/status/2044175326603858042?s=20
베키가 요즘 읽는다는 책 "Why Has Nobody Told Me This Before?"
아쉽게도 한국에는 번역본이 발매안되었네 ㅠㅠ
https://x.com/Freenbeck33/status/2044149360041316757?s=20
Q : 노래 가사를 쓸 때 따르는 과정이 있나요? 가사를 쓸 때 어떤 생각이나 감정이 드나요?
B : 이번 EP에서는 몇몇 곡들을 팀이 함께 작업해 주었고, 저는 그중에서 제가 가장 공감할 수 있는 곡들을 선택했어요
아직 작곡 전반적인 과정은 배우고 있는 중이거든요
하지만 앞으로 나올 EP 중 하나에는 제가 직접 작사에 참여한 곡도 만나보실 수 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첫 번째 곡인 ‘Skin’은 많은 분들이 들으면서 공감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선택했어요
무엇보다도 이 곡은 저에게 굉장히 깊은 감정적으로 연결되는 곡이기도 해요
베키 작사곡 기대하로 있을게
마지막 인사
https://x.com/SUGXR_1205/status/2044124732623335522?s=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