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건 경쟁률도 물론 빡세겠지만 태국어 못하는 솔플러 인터팬이 도전하기도 쉽지 않은 듯ㅋㅋㅋㅋㅋ 개뻘쭘할거아냐 다른 팬들은 탑스 자주 가서 서로 아는 사이고 태둥이랑도 알고 그렇던데 보면
베네핏 자체는 대체로 존나 혜자라 한번쯤은 크게 질러서 가보고 싶은데 진짜 극내향형 낯가림인간으로선 용기가 안 남ㅋㅋㅋㅋㅋㅋㅋㅋ 상상만으로도 식은땀나
베네핏 자체는 대체로 존나 혜자라 한번쯤은 크게 질러서 가보고 싶은데 진짜 극내향형 낯가림인간으로선 용기가 안 남ㅋㅋㅋㅋㅋㅋㅋㅋ 상상만으로도 식은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