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엔 무조건 다 팔로하고 덕질 성향 안 맞아도 꾸역꾸역 참아가며 봤었는데 이젠 굳이?
비공스케도 매니저나 스탭들이 뭐 안 올리면 없는 떡밥이다 생각하고 굳이 탑스팬도 홈마도 안 찾아봄ㅋㅋㅋㅋㅋ 이러니까 마음이 훨씬 편해졌어
번역도 ai 생긴 뒤론 걍 얘한테 맡기고ㅋㅋㅋㅋ 물론 오역가능성 있다는 건 인지하고 있음
태국어 못하는 안방팬이라 현장팬들이나 번역계들 없으면 안될거 같았는데 안 보면 또 안 보는 대로 덕질은 되더라 오히려 가볍게 할 수 있어서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