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한거긴 한데 자기나라를 너무너무 사랑하고 자부심 있고 세계에 더 알리고 싶어하고 우리도 꿇리지 않는다는 거 보여주고 싶어하는 것 같다고 느낄 때가 한 두 번이 아니었거든 직접적으로 언급한적도 있고 근데 이번에 sns 사진이나 글 올린거 보는데 뭔가 말로 설명하기 어려운 묘한 느낌이 들었음
잡담 태국 연예인 파면서 느끼는 것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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