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다시 태벨드들 퀄리티도 좋아지고 연기 괜찮은 배우도 많아져서 다시 복귀(?)함 ㅋㅋㅋ다만 찌엠작품은 잘 안보게 되더라고 최근에 미앤티는 좋았음
그러다 라이즈콘에서 과거최애들 나오길래 추억돋아서 쫌쫌다리 찾아봄
근데 제스퍼라는 그룹이 나왔는데 깜짝놀람
폰드랑 산타가 있어서 놀라고 다들 춤이랑 노래랑 무대매너까지 흠잡을데가 없음
태국밴드는 정말 실력좋다고 생각했지만 이런 케돌스타일그룹은 생각도 못하고 있어서 내 편견에 혼자 무안해짐
다들 넘 잘생기고 폰드도 키가큰데 다른 애들도 다 크고 각자 자기만의
개성을 가진 미남들이었음
거기서 중아첸이라고 하는 애도 배우라고 하고 스쳐가다 들어본 쭝당의 그 쭝이라고 해서 또 놀람 얼굴도 얼굴인데 피지컬 무슨일이고 그 피지컬로 정말 무슨 강아지처럼 뛰어댕기며 웃는게 천상 아이도루임 ㅋㅋㅋㅋ
일단 얼굴이나 피지컬에 노래가 없는데 노래 잘해서 완전 바로넘어감
목소리가 좀 흑인레게스타일? 이라 특이하고 확 귀에 들어옴
나 진짜 그쪽 혼혈인줄알고 찾아봄 ㅋㅋㅋㅋ
근데 죠스처럼 순수태국인이라고 나와서 한국웹에서 다시 검색해봄 ㅋㅋㅋ
그리고 넷플에 쭝이들마있길래 보는데 쭝당 넘 잘 어울림
들마 내용 좀 엉성한데도 이런케미 간만이라 감탄하며 8화는 자막도 없는데 연이어 봄
둘다 비슷비슷한 피지컬이라 완전 취향에 얼굴이 천상계야
어디있다 나타났냐고 혼자 발광함 ㅋㅋㅋ
그리고 쭝이는 연기할때 쪼가 없이 자연스러워서 넘 좋았음
무대에서 표정을 잘쓴다 싶었는데 연기표정도 매끄러움
덩크의 카민은 좀 감정표현이 적은 캐라그런가 좀 애매한 연기다 싶을때가
있긴했음 그래도 일단 캐미가 좋고 들마가 사건이 계속 터져서 무난하게 보였음
그리고 지금 킬러들마도 보고 있는데 여기는 둘다 캐릭이 넘 반대라 처음엔
적응안됨
덩크는 스타일같은 캐가 찰떡인거 같음 약간 어벙 순수 이쁜게 넘 그캐 자체야ㅋㅋㅋ 쭝이는 이거 보면서 확실히 연기 괜찮다 느낌
캐가 정적인데 눈빛이랑 사소한 몸짓 손의 위치나 고개갸웃하는거 걷는거 그런거로 캐가 안 지루해짐
그리고 파델 넘 섹시그자체임 성적판타지를 구현한 느낌ㅋㅋㅋ
이틀동안 얘네땜에 수면부족인데 지금 간만에 덕질할 재미가 생겨서 어떻게든
주절거리고 싶어서 들어옴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