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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은 아니에요) 밥 먹고 있다가 돌아봤는데 갑자기 피남딴이 보였어요. 누군가를 기다리는 것처럼 보였어요. 너무 예쁘더라고요. 잠시 후, 누군가 꽃을 들고 다가와 그녀에게 줬어요. 바로 그 사람이 농필름 였어요. 모든 일이 제 눈앞에서 일어났어요. 충격을 받았어요. 그 자리에서 동물처럼 소리를 지르고 싶었어요.
무슨 말인지 알죠? 배우가 구석에 서서 누군가를 기다리는 것처럼 보이니까 심장이 두근거렸어요. 그런데 바로 눈앞에서 누군지 밝혀지니까 완전 충격이었어요. 게다가 꽃을 건네는 순간, 서로 미소 짓고 피남딴이 꽃다발을 안고 기뻐하는 모습까지… 저는 진짜 소리 지를까봐 손으로 입을 바로 막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