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벨로 시작해서 일벨로 갔다가 볼거 다 보고 더이상 볼거 없어서 태벨 들어왔거든
원래 드라마만 앓는데 태벨 보면서 씨피라는 신세계 접하고 망태기에 태둥이 하나둘씩 넣다보니 너무 많아서 힘들다(P)
우선 컨텐츠가 너무 많고 내가 입덕하기 전의 자료들도 너무 많으니까 하루종일 봐도 끝이 없는 느낌?
윌엣 지미씨 쭈맠 떼뉴 내 망태기에 있는 씨피인데 씨피뿐만 아니라 개인스케도 겹칠때도 많으니까 정보의 양이 어마해서 정신을 못차리겠음
오늘만 해도 윌엣, 지미씨, 쭈맠 다 스케줄이 있더라고ㅋㅋㅋㅋㅋ
원래 케돌만 팠고 배우 덕질은 오래 안가는 스타일인데 태국 씨피팬덤은 뭔가 아이돌 팬덤 같아서 안질리고 재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