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샤오 캐릭터 진짜 미친놈이고
처음보는 유형의 캐릭터 인데
유수랑 캐릭터가 진심 처음 보는 스타일 인거 같음
당한건 그대로 돌려주는 것도 좋고
아무리 사랑하는 사람이라도
자기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딱 잘라서 거부 하는 모습도 되게 좋음
서사를 진짜 잘 쌓아서
다음편이 어찌될지 궁금하게 만드는 그런 드라마 인거 같음
감독님 누구세요 연출 잘하시네요 진심
근데 배우들 찍는 각도가 안 예쁘게 찍음 ㅋㅋㅋ
아 근데 자꾸 문 안닫고 일을 벌려서 너무 웃김 ㅋㅋㅋ
나도 모르게 문 안닫어? 진짜? 이러면서 보게 됨 ㅋㅋㅋ
사실 처음에 보면 이 관계의 모든 키를 판샤오가 잡고 판을 깐거 같지만
결국 모든 키는 유수랑이 쥐고 있었던 느낌 나는게 너무 좋음
드라마 보고서 소설 찾아서 보고
배우들도 찾아 봤는데
볼거 진짜 많더라 씨피활동도 하는거 같고 ㅋㅋ
망태기에 담음 ㅋㅋㅋㅋ
스페셜 에피소드만 기다림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