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인 카민한테 따박따박 말대꾸하는 하극상 캐인데 그 관할서 고인물+실력자캐라 밉지않고
카민한테 첫눈에 반해서 둘이 술먹고 좀 가까워지니까 취한척 들러붙는 여우에ㅋㅋ 말투랑 행동은 댕댕이 그잡채지만
좋아하는 거 별로 숨길 생각없이 완전 직진으로 플러팅 하는게 자연스럽고 여유있어서 어른남자 느낌
자기가 카민 좋아하는 쪽인데도 카민한테 나한테 아무감정 느껴지지 않는다면 솔직하게 말하라고
내 감정은 다릴수 있다고 부담주지 않는것도 그렇고 카민이 유키 은근히 신경쓰니까 아무 관계 아니라고 헷갈리게 안하는것도 좋음
카민이 본인 스스로를 지킬수 있다는걸 알지만 내가 직접 너 지킬꺼라는것도
그리고 눈빛이 너무 좋아 쭝이 눈빛연기 원래 좋아했지만 대투데에서 진짜 미친거 같아
볼때마다 내가 설레서 떨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