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상에서는 1년 후 라고 넘겨 버리고 전시회 나왔는데
원작은 그 1년동안 코가 지라집 앞 차에서 자다가 불면증이 더 심각해져서 지라 집 앞 복도에서 잠자고 그러거든
그 모습을 지라가 보고 영감 받아서 그림 그리고
코가 후회 하는 장면을 없애고 그냥 지라 입으로 풀어버린게 1차 아쉽고
엔딩은 지라가 그림 팔러 갔을때 코가 거액을 제시 하는데
그림 사는 조건이 매주 분할로 지급하고 직접 지라가 받으러 와야 된다는거였는데
지라가 받아 들이면서 열린결말처럼 끝나거든
근데 태벨 특성인지 어떻게든 해피엔딩으로 끝나네 너무 아쉽다 진짜
후회공 제대로 말아주길 원했는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