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어서 막화까지 후루룩 봄 후반부가 좀
아쉽긴 한데 몰아봐서 그런가 걍 재밌게 봄
실시간으로 봤으면 좀 답답했을 것 같긴 함..
암튼 미래가 바뀌였으니 제롬진도 팜벤도
행복하게 오래오래 잘 살았으면 그리고
마이도 제짝 만나서 행복해졌으면 좋겠다
스토리 내내 좀 안쓰럽게 느껴질때 있었긴 했는데
막화는 좀 많이 불쌍했음 ㅋㅋㅋㅋㅋ
아쉽긴 한데 몰아봐서 그런가 걍 재밌게 봄
실시간으로 봤으면 좀 답답했을 것 같긴 함..
암튼 미래가 바뀌였으니 제롬진도 팜벤도
행복하게 오래오래 잘 살았으면 그리고
마이도 제짝 만나서 행복해졌으면 좋겠다
스토리 내내 좀 안쓰럽게 느껴질때 있었긴 했는데
막화는 좀 많이 불쌍했음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