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한부인 북이와
작가인 포스가
여행지에서 만나 일주일을 보내는
그런 이야기를 보고 싶어
중요한 건
여행지에서는 아무도 죽지 않고 다치지 않고 행복만 할 것
그리고 시한부 판정 받았는데도
드라마 끝날 때까지 살아있을 것
문득 포스북 클립영상 보다 그런 생각이 들었음
상플 재미따 헤헤
시한부인 북이와
작가인 포스가
여행지에서 만나 일주일을 보내는
그런 이야기를 보고 싶어
중요한 건
여행지에서는 아무도 죽지 않고 다치지 않고 행복만 할 것
그리고 시한부 판정 받았는데도
드라마 끝날 때까지 살아있을 것
문득 포스북 클립영상 보다 그런 생각이 들었음
상플 재미따 헤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