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어 5화....
어제 톤파가 편지 주인공 다 알고 푼한테 작업 거는거
내가 다 미칠 거 같아서 죽겠더라ㅋㅋ
원작은 진작 다 봤어서 아는 내용인데
그게 시각적으로 너무 찰떡이라서 손에 땀나ㅋ
빨리 둘이 사겨서 톤파 푼한테 더 집착(?!) 하는 거 보고싶다.
지금도 푼 뚫어버릴 것 같은 눈빛이긴 한데ㅋㅋ
정말이지 의과대학의 축복이다. 잘생기고 돈많고 사랑꾼인 사람이 넷이나
모여다니다니ㅋ
주어 5화....
어제 톤파가 편지 주인공 다 알고 푼한테 작업 거는거
내가 다 미칠 거 같아서 죽겠더라ㅋㅋ
원작은 진작 다 봤어서 아는 내용인데
그게 시각적으로 너무 찰떡이라서 손에 땀나ㅋ
빨리 둘이 사겨서 톤파 푼한테 더 집착(?!) 하는 거 보고싶다.
지금도 푼 뚫어버릴 것 같은 눈빛이긴 한데ㅋㅋ
정말이지 의과대학의 축복이다. 잘생기고 돈많고 사랑꾼인 사람이 넷이나
모여다니다니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