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파트너랑 활동하면서 변해가는 게 보여서(p)
아 떡밥 억지로 많이 안 뿌려줘도 된다
그냥 이대로만 가늘고 길게 해줬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으로 덕질하고 있었거든
근데 얼마전에 본인 입으로 파트너 덕에 많이 배웠고 좋게 변해가고 있다
이런식으로 말해줘서 진짜 감동 개꼈음 ㅜㅜㅜㅜㅜ
그리고 새 파트너도 씨피는 처음이라 걱정했는데
진짜 1도 안 빼시고 너무 열심히 즐기고 계셔서ㅋㅋㅋㅋㅋㅋㅋㅋ
금방 깨질 것 같지 않다는 생각이 들어서 다행이다 싶음
주어가 보이는 것 같다면 생각하는 그 CP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