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은 뭔가 워크샵 같은 느낌으로 거기에 초점을 둔것 같아서 조금 지루했는데 하도 말하는 그 국수ㅋㅋㅋㅋㅋㅋㅋ가 뭔지 알게됨.. 퍼스트원 아무도 안고른거 신선하다ㅋㅋㅋㅋㄲㅋㅋ달달보다 다이나믹 선호해
2는 쉽쪽을 늘려서 조금 더 재밌었고 넷 새로운 파트너 제제 몰랐는데 넷이 잘챙겨주고 제제도 잘 따라주는게 보여서 호감됨 연기도 잘해서 좋아 띠뻐띠? 얘네도 좋은데 사실 전 뻐랑 아우?의 우정에 눈물이 났답니다ㅠㅠㅠ고쉽 아님 그저 그 우정이 좋앗단것..
3은 방영중인데 젤 재밌는게 주요고쉽들이 다 한번씩 꼬니까 어어엉?이 매화 반복됨ㅋㅋㅋㅋㅋ 2에서 팻지 걍 본인 맘에 들어하는 사람 없어서 포기하고 말았었는데 3에서는 불같은 류진 질투 받고 있는게 개웃겼음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