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말까지 보고 나니까 통캄 너무 불쌍해서 눈물만 남 ㅠㅠ
통캄은 그저 사랑하는 사람이랑 농장 운영하면서 살고 싶은거 하나밖에 없는데
동성 파트너라서 서류에 서명이 없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부정 당하고
그래도 징나로 인해서 치유받고 목숨보다 소중했던 농장도 모한테 주고 징나랑 떠나려고 했을뿐인데 세상이 도와주질 않는구나 ㅠㅠ
계속 여운이 남는 작품이 될거 같아 몇번씩 재탕할거 같음
제프 연기 킨포르쉐에서밖에 못봤는데 이 영화에서 진짜 연기 잘한다ㅠㅠ
혹시 제프 나오는 작품 추천해줄만한거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