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본
: 거의 완성, 집필 과정에서 꾸준히 회의, 원작의 70~80% 따름, 다만 캐릭터의 행동에 개연성을 부여하고 서사를 더 탄탄하게 하기 위해 내용 일부 추가
스타일링
: 아직 선정 및 테스트 단계 최종 확정 X, 극과 캐릭터에 가장 적합하면서 배우들이 편하고 멋지게 보일 수 있도록 노력 중
장소
: 이전 작품들과 겹치지 않게 물색 중, 주요 촬영지는 섭외 완료
캐스팅
: 주조연 캐스팅 모두 완료
크랭크인
: 첫 촬영 날짜 정해짐 (가장 길한 날짜로 고름)
https://x.com/paajaew/status/2007723731393884496
아 설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