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문자.... 외국어 문자를 좋아해서 말은 몰라도 이거저거 많이 건드려봤는데 태국어는 진심 넘사벽 혼파망이었거든 ㅇㅇ 키릴, 아랍, 힌디 등은 선녀였다고 한다... 여기에 비빌만한건 티벳 정도임(주먹울음)
꺼까이 커카이로 시작해서는 영원히 답이 없을 것 같아서 싹 무시하고 일단 태둥이들 이름으로 하나하나 눈에 익히고 있었는데 어제 푸파벨 쇼츠를 보다가 태국어 댓글을 하나 읽어버린거야!
농푸쭙피파벨나락...
나 처음보는 쭙도 읽어버렸어!!! 쭝이 이름으로 쭈를 배웠더니 세상에 이게 읽힌다 얘들아 제법이 아니라 몹시 하찮지만 태국어 공부 해보려다가 매번 교재1장 ‘문자와 발음’ 에서 집어치운 덬들은 한번 시도해봐도 괜찮지 않을까 해
어느날 갑자기 소리로만 알던 말을 더듬더듬이나마 읽게 되었어.... 올해 목표는 태국어 정복이야!! (김칫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