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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은 2026년 메티에 다르(#ChanelMetiersDArt) 리피트 쇼를 위해 대한민국의 수도 서울로 향합니다
서울은 곧 메종의 무대가 될 예정이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프런트 로를 빛낼 A급 셀러브리티 라인업에 대해서도 이미 몇 가지 예상을 해보았는데요
‘휴먼 샤넬’ 제니(@jennierubyjane)부터, 메종의 태국 프린세스라 불리는 베키 암스트롱(@beccca),
바이포르 티티야(@bbaiporuary), 앨리 니티본(@allynitibhon)까지. 우리가 꿈꾸는 프런트로 라인업을 확인해보세요.
베키 내년에도 샤넬 앰버서더 계속 하면 서울 올 가능성도 있을 것 같은데 꼭 왔으면 좋겠다
5월이면 날씨도 진짜 좋을 때인데...
석가탄신일 다음 날이라 평일이긴 하지만 베키 온다고 하면 연차내고 응원가야지
제발 내년 5월에 좋은 소식 있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