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밖에서도 떡밥을 계속 먹여준다고ㅋㅋㅋ
(이제 태벨 보기 시작한지 일주일 된 사람..)
한국은 작품 같이 찍어도 팬들이 쉬핑한다 뿐이지
커플로 나온 배우들이 고정으로 활동하진 않잖아
이건 태국 시장 특징인 거지?
다른 나라도 씨피 운영하는 데가 있나?
그리고 씨피 있으면 다른 배우랑은
커플로 나오는 작품 못 찍어?
케이팝 팬덤도 쉬핑 다른 팬들끼리 싸우는데
여긴 백래쉬 대박 심할 거 같기도 하고?
팬이야 씨피 하나 잡으면 떡밥 많으니까 좋고
회사도 팬덤 키우고 돈 버는 데는 효과적일 거 같은데
배우들 커리어면에서는 장기적으로
작품활동하는 데 지장은 없나?
씨피 시스템 나쁘단 건 아니고ㅋㅋㅋ
첨 접하는 거라 넘 신기한데
리턴 큰만큼 리스크도 커보여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