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팬분들을 자주 만나고 싶어요. 그리고 제 건강도 잘 챙기고 싶습니다. 올해 정말 많은 일들이 일었는데, 돌아보니 제가 잘 해냈고, 스스로를 잘 돌봤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계속해서 하고 싶은 것은, 항상 배울 준비가 되어있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아직 물이 가득 차지 않은 잔'처럼요.
Q. 링이 어떻게 스스로를 돌보는지 예를 들어줄 수 있는지?
- 외적인 측면에서는 운동하고 영양가 있는 음식을 먹고, 충분한 수면을 취하려고 노력합니다. 기본적인 것 같지만, 일이 너무 바빠서 쉽지 않은 일이죠. 하지만 운동할 시간을 찾으려고 노력합니다. 인스타 스토리를 보면, 운동할 때 스토리를 자주 올린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정신적인 측면에서는 균형을 맞추려고 노력합니다. 예를 들어, 저는 시간이 있거나 일정이 취소되었을 때 스스로에게 억지로 부담을 주지 않으려 해요. 예전에는 시간이 생기면 무엇을 할지 생각하고, 할 것을 찾아서 계속 했거든요.
하지만 올해는 쉬어도 괜찮다는 생각으로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고, 편안한 음악을 듣고, 팬레터를 읽고, 에너지를 채울 수 있는 것들을 했어요.
평소에 몸을 많이 쓰기 때문에, 쉴 때는 몸을 많이 쓰지 않는 활동을 하면서 긴장을 풀고 저만의 온전한 여유 시간을 만들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링링콩은 말만 저렇게 하는 게 아니라 진짜 저렇게 사는 사람이라 최종좋음이 ㅜㅜㅜㅜㅜ 사람이 진짜 건강해..
아 그리고 올해 되돌아보면서 원래부터 개인적으로 세웠던 목표인 부모님 집 사드리기 해냈다고 한 것도 너무 멋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