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중얼중얼거리다가 거하게 좋음이 밀려와가지고
늦덕이 말할 곳이 여기 밖에 없는거 아니겠어...? 문제시 삭제할게 흑흑..
나는 정말 그냥 가볍게...
왜 있잖아 삶이 너무 힘들고 팍팍할때 나를 웃게 해주는 것...
그런것이 필요해서 벨드를 보기 시작햇다..
벨드를 보다보니까 어느새 내가 태국으로 입국까지 하게 되더라..?
태국으로 입국하니 알게 되더군.. 아 여기가 진짜 바다라는 곳이엇구나. 이것이 진정이구나..
작품 볼때마다 그걸 느끼면서 잘보고 있었단 말이지.
그래 잘 보고 있었어...
나는 이런 삶을 원했지! 원하면 보고 다 보고 나면 잘 봣다, 하며 아주 라이트 하게 벨드를 잘 보고 있었는데
그런데...
원래 모든 서사는 '그런데'부터 시작하잖아. 그래.

포 스 북
포 스 북
포 스 북
이 세 글자 때문에 매일매일 포스북 이야기만 혼자하는 지경에 이르럿다..
별 생각 없이 가볍게 볼 요량으로 틀었던 보스베베...
다보고 나서도 달달하다~ 얼굴합 되게 좋네 했던 보스베베...

그치만 얼굴도 너무 좋구, 피지컬도 짱이니까~~ 이 친구들이 나오는 다른 작품도 봐볼까? 해서 본 온프...
그리고 보게된 영상...........
https://www.tiktok.com/@0512hann/video/7392341163681811732?is_from_webapp=1&sender_device=pc&web_id=7541216985087198728

!!!!!!! 당장 내 심장에 새!!!겨!!! 포 스 북!!!
ㅜㅜ 그래서 지금 아무도 없는 깡통엑스계정에서 혼자 중얼중얼
포스북맛있는데포스북진짜좋은데포스북잡숴보실(0명)포스북포스북포스북거리고
나왔던 작품들을 1회차씩 전부 섭렵하고 유튭에 올라와있는 뜻모를 틱톡 모음집 영상들을 한 2주 태우고
내가 평생 볼일 없을거라고 '착 각' 했던 제발회 대기 1시간 방송 5시간, 총 6시간을 태우고 찌엠 다른 친구들도 알고 정이 들고...
나도 이렇게 진심이 될줄 몰랏어... 그치만 포스북인걸...? 그렇잖아 포스북인걸.. 태국어 1도 모르고 영자막 까막눈이지만 멜오시 또 또 기다려기다려
그래서 말인데 멜로디오브시크릿 많관부...(????????)
https://x.com/GMMTV/status/1991431320137003231?s=20
+
혹시 아는덬이 있다면...예능도 봐야하는데 한글자막 없는게 맞지?
예능은 찌엠 유튜브에 가서 검색하면 나오니? 이건 꼭 봐야해 하는 떡밥 있으면 알려주면 감사한 마음으로 꼭꼭 씹어먹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