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강당 무대와 첫줄이 간격이 거의 없고 무대랑 높이도 얼마 안되어서
첫줄 사이드인 난 계탄 느낌
처음 등장을 객석에서 해서 통로옆자리였던 내옆 지나가는데 진짜로 가깝더라
너무 잘생김
마지막에 하이바이는 정말로 일초만에 끝나서 기억도 없고
1대10사진 찍는거 내가 지프룩 옆자리에 앉게 되었는데
의자가 너무 가까이 놓여져서 어깨 스칠까봐 놀램
앉으니 지프룩이 고개 돌려가면서 인사해주는데
목소리 무슨일임 ㅠㅠㅠ
마이크로 듣던 목소리보다 더 좋음
더 저음에 진짜로 꿀목소리 그자체 ㅠㅠ
계속 직접적으로 이야기 듣고 싶더라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