뱁새 다리 찢어지는 짓을 알면서도 하게 됨 돈도 없고 시간도 없으면서 무리해서 꼭
그렇다고 다 따라할 순 없잖아 애초에 상황이 다르니까
내가 못 가는 이벤트? 못 산 굿즈? 너무 부럽고 배아픔ㅋㅋㅋㅋㅋㅋㅋ
자주 가서 태둥이가 알아봐주기까지 한다? 개부러움 진심
그래서 아무것도 안 보고 그냥 마이웨이 함 내 정신건강을 위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가끔 탐라에 들어오는데 그래도 모르는 사람이 계타는건 그나마 좀 낫더라
아마 좀 라이트해지면 괜찮아질듯ㅋㅋㅋㅋㅋㅋ 코어하게 팔때는 항상 이러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