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도차 느껴졌던게
워낙 한쪽은 제약 걸리지 않는한 항상 상대방 해쉬태그 다 달려주는데
다른 한쪽은 처음에는 잘 하더니 점점 드문드문해져서
슬슬 이야기 나올때즘 ㅋㅋ
둘다 비슷한 시간에 스케줄이 있었는데 한명은 스케줄 중간에 해쉬태그 달리면서
축하해주고 한명은 그때도 그냥 넘김 ㅋㅋㅋㅋ
근데 둘다 중요한 스케줄이였거든
그래서 이야기 좀 나왔는지 매니져가 딱 붙어있을때는 챙기더라고
근데 개인시간이거나 매니져가 다른쪽 스케줄 가면은
중요하건 말건 또 안챙김 ㅋㅋ
뭐 안챙기는 쪽이 더 인기 많아서 이젠 그러러니 하는 팬덤 분위기이고
원래 잘 챙기던애가 안챙기면은 그때는 왜? 하는 분위기로 바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