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도 오메가버스에 거부감은 없었는데 이게 영상화가 되면 되게 오글대거나 어색할 줄 알았거든? 근데 잘 만들었어 배우들 연기도 괜찮고 비주얼도 좋고..
찾아보니까 작가가 직접 돈 대서 독자적으로 만든 작품 같더라고? 각색도 투자도 직접 하고 배우들이랑 계약도 장기로 직접 해서 또 다른 비엘 실사 드라마도 이 배우들로 만들건가보더라 여튼 작가가 직접 스토리 각색해서 그런지 크게 아쉬움도 없고 무엇보다 배우들 케미가 엄청 좋더라
내용은 내가 좋아하는 클리셰라 서브 커플이 좀 더 끌렸는데 비하인드 보다 보니 메인 커플 실제 서사랑 케미도 좋고 네 명 다들 신선하고 좋아 메인 cp는 서로 좀 오래 알고 황성(메인 공)이 강력하게 원했던 상대역이라더니 역시 잘 맞더라
안 본 태방덬들 있으면 시도해봐
난 요 며칠 이거에 빠져서 웨이보 가입하고 원작 소설까지 찾아 읽고 있음
요새 중국 비엘물 관리 살벌하다는데 그저 중국에서 또 다른 제재가 걸려서 내려가지 않기만을 바랄 뿐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