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의문일 수 있음 주의))))
요즘 넥프 재탕하고 있거든
(덬들 꼭 아이치이 우회해서 봐 ㅎ)
차크리 배우 연기도 좋고
카닌 등등 인물들이랑 케미도 좋아하는데
차란에게 갔으면 좋았을 법한 포인트들이 차크리에게 간거같아서 좀 의문임
후반에 총 맞는거도 차크리가 대신 맞아서
예상 못한 느낌 살짝 있긴 했는데
사실 차란이 맞는게... 맞지 않았을까???
그림도 더 좋지 않았을까 싶음
물론 예상되고 뻔하게 느껴지긴 했겠지만 그래도 카닌 지켜주는 역할이니까 이때 총맞고 위기 겪었으면 이후 경연도 더 긴장감 넘쳤을거 같음
차크리가 카닌 따라서 런던 가는거도
차크리는 카닌만 생각해서 바로 따라가버린다면
(((두사람의 입지나 역할이 다르긴 하지만)))
차란은 결국 정리할 일 마무리하고 따라오는거라 그 시점에 일단 남아있는 그림이 좀 아쉽긴 했던거같아
차크리가 매력있는 조연이라 그렇지
카닌이랑 로맨스로 조금이라도 엮이는 캐였으면 좀 그렇지 않았을까 싶은 포인트들이 있었던거같음
그게 아니니까 저렇게 설정한 건가 싶기도 하고 언급된 설정들 아니더라도 별개로 차란 캐에 더 힘을 실어줬다면 좋았을거같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