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드는 꽤 예전에 투게더 탄타입쯤 유행하던 시절에 여러작품 본게 마지막이었는데 언제 이렇게 스케일커지고 작품성에 연기까지 미쳤는데 완전ㅋㅋㅋㅋ
너무 무겁고 흑막에 얽히는거 못보는데 나름 꼬이는거 많이 없이 잘봤어
그리고 킨 포르쉐가 그냥 둘이 죽고 못살아ㅋㅋㅋㅋ미친사랑이야ㅠㅠ
너무 섹시해 미친ㅠㅠ둘다 지금도 활발하게 활동하고있나 연기잘해서 잘되고있으면?좋겠다ㅋㅋㅋ
킨포르쉐 규모는 아니어도 뭐또재밌는거 없을까 장르안가림 심한 고구마만 없으면됨 웨이브에서 봤는데 뭐 또 볼거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