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대놓고 물어볼 줄이야ㅋㅋㅋㅋㅋㅋ
🏸: 다들 나니가 라이브 방송할 때 본 적 있죠?
🏸: 예를 들면 “나니도 좋아해요~” (귀엽게 말하는 나니처럼 말함)
🏸: 근데 어떤 분이 이런 질문을 했어요. 나니가 이렇게 귀엽게 말할 때, 그게 "꾸며내는 가짜아니예요?"라는 거예요. 이 질문은 좀 날카롭기도 하고 harsh(냉혹)하잖아요~
🏸: 사실 전 이 질문에 대해 내가 대신 대답해주고 싶어요.
나니는 진짜로 저런 사람이예요. 사람은 사실 여러 가지 성격을 가질 수 있잖아요. 나도 진지할 때가 있고, 웃길 때도 있는 것처럼.
나니는 귀여운 면이 있는 사람이야, 그게 그냥 나니인 거야.
그리고 여러분이 본 멋지고, 똑똑하고, 마치 F4처럼 그런 나니도 나니야.
귀여운 나니도, 그 자체로 나니야. 그게 가짜인 게 아니고, 그냥 나니가 가진 다양한 면 중 하나인 거죠. 사람은 원래 여러 가지 모습을 가질 수 있죠.
마음이 깊다 맠이...🙏🏻
https://x.com/KyuniesBoyMikey/status/1928856132938043402?t=k1ZoHcb10jNK2JG_U3wpuA&s=19
📴: 맞아요, 나니는 말투가 부드러운데요, 항상 뭔가 숨은 뜻이 있어요
예를 들어, 같이 밥 먹으러 가자고 하면—“어…저 오늘은 돈 좀 절약 해도 될까요, 캅?” (오늘은 옾이 밥 사줘ㅋㅋㅋㅋㅋ)
📴: 그리고 집에 가고 싶을 때는— “어… 우리 몇 시에 집에 가기로 했죠, 캅?” 이런 식이에요. 😂
📴: 이게 바로 나니예요. 말을 돌려서 힌트를 주는 걸 좋아하지만, 직접적으로 말하는 건 잘 못 해요. 너무 세게 들릴까 봐 무서운 거죠.
아ㅋㅋㅋㅋ근데 너무 돌려말하는거 아니예요?
https://x.com/bbaamb/status/1928817210945933400?t=szHjyvrwnc00UVzYKT2y9Q&s=19
🐈⬛: 제일 밷밷은 나니라구요~
그래도 나니는 밷밷은 포기 못 해😂
https://x.com/KyuniesBoyMikey/status/1928829784597152000?t=2Zf3mgDsEEgqpwP-b-5iTA&s=19
🐈⬛ 편지를 써준 모든 분들께 정말 감사드려요.
나니는 여러분이 써준 메시지들, 하나하나 다 읽고 있어요. 정말이에요.
하지만 시간이 꽤 오래 걸리네요.. 아직 전부 다 읽지는 못했어요😢
하지만 나니는 오늘 안에 꼭, 모든 메시지를 다 읽겠다고 약속해요.
여러분이 써준 하나하나의 메시지를 전부 다요.
그러니까 걱정하지 마세요. 나니는 진짜로 전부 읽고 있어요.
왜냐하면 이 편지들은 선물 상자와 함께 도착했고, 나니는 그 상자들을 하나도 빠짐없이 다 열어봤거든요. 진심으로, 다 읽을거예요
🐈⬛ 다시 한 번 정말 감사드려요. 여러분의 응원, 전부요.
어떤 분은 이번이 처음으로 나니에게 선물을 보내는 거라고 하셨더라고요.
나니를 한 번도 실제로 본 적은 없지만, 멀리서 일부러 선물을 보내주셨대요.
🐈⬛ 그래서 나중에 혹시라도 나니가 다른 지역에 갈 기회가 생기거나,
여러분이 나니를 보러 올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나니는 정말 꼭 여러분과 직접 만나보고 싶어요.
🐈⬛ 나 크럽 나 크럽 나 크럽~
나니는 그저 모든 사람이 행복했으면 해요. 정말로요.
나니는 여러분 모두가 걱정돼요.나니는 여러분을 걱정하고,
여러분이 나니를 아껴주는 것처럼나니도 여러분을 정말 아껴요.
나니의 걱정하는, 애끼는 마음 뽀려가겠습니다🤭
https://x.com/ergoquerencia/status/1928834288125935646?t=432FUFT3qFsZWmyrFdatIg&s=19
팬에게서 받은 마이멜로디 크롭티를 차마 못 입을 것 같아서 구구절절ㅋㅋㅋ
🐈⬛: 이거… 이거… 이거… 나니가 이걸 어떻게 입죠?🥹
🐈⬛: 이거… 나 못 입겠어요~ 이건… (크롭탑을 몸에 대보며)
🐈⬛: 이걸 어떻게 입어요?!🤣 근데… 이걸 나니한테 줬는데 나니가 안 입으면… 속상해 하겠죠…?
🐈⬛: 나니가 거울 앞에서 입어보려고 했는데… 으윽! 이거… 이거…
다들 나니한테 실망할까 봐 무서워요...
🐈⬛: (크롭탑 보여주며)이걸 어떻게 입어요… 이거… 으이~ 보세요!
🐈⬛: (몸에 대고 일어나서 보여주며) 오오오! 보세요…이걸 어떻게 입는 건지… 그러니까…
이거 보세요! (배쪽을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손 한 뼘 정도가 남아요! 이렇게요!
🐈⬛: 그런데 이 상태로 나니가 밖에 어떻게 나가요?🥹
🐈⬛: 이건 너무 어려워요! 이거… 고개를 푹 숙이며 오호…오호…
🐈⬛: 그래도 정말 정말 감사해요, 왜냐면… 나니는 이걸 나중에 전시할 컬렉션으로 간직할 거예요.
🐈⬛: 기회가 된다면… 나중에 정리해서 보여드릴게요~ 정말 고마워요 캅~
🐈⬛: 근데 말이죠, 이게 하나뿐만이 아니에요! 이런 스타일의 옷을 진짜 많이 받았어요!
🐈⬛: (크롭탑 다시 보여주며)이건 나 못 입겠어요~ 이거… 이거… 이건 진짜 못 입어요😢
ㅋㅋㅋㅋ나니야 구구절절안해도 돼!ㅋㅋㅋ
그냥 못 입겠다고만 해도 돼ㅋㅋㅋㅋㅋ난리가 났네ㅋㅋㅋ
https://x.com/KyuniesBoyMikey/status/1928824331662143727?t=dIu-_JfVrfJPk3W_WS1zeg&s=19
🐈⬛ 나니는 그 팬분을 다시 볼 수 있을지, 또 언제 다시 만날 수 있을지 몰라요. 왜냐하면 그분은 일본에서 오셨거든요.
그분이 나니에게 이야기해주셨어요—편지로요.
눈에 문제가 있다고, 이 세상에서는 고칠 수 없는 병이래요.
이 이야기를 꺼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무거워져요..
🐈⬛ 사실 나니는 그분에게 꼭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어요.
지금까지 나니를 응원해줘서, 정말 고맙다고요.
그분은 나니가 F4 시절부터 지금까지—항상 나니 곁에 있어줬어요.
그런데 이제는 점점, 나니를 보는 것조차 어려워지고 있다는 게... 정말 가슴이 아파요
🐈⬛ 만약 나니가 소원을 하나 빌 수 있다면, 언젠가 꼭 다시 그분을 만날 수 있기를 빌 거예요.
나니는 그분에게 힘이 되어주고 싶어요.
나니는 그분의 병을 고칠 수 없고, 어떻게 도와줄 수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나니는 그저 마음을 담아, 용기를 보내고 싶어요.
혹시라도 언젠가 우리가 더는 서로를 볼 수 없고, 다시 만날 수 없다 해도,
나니는 여전히 여기 있을 거예요. 그분 곁에요
나니는 정말로, 진심으로 그분의 힘이 되고 싶어요..
🐈⬛ 지금까지 우리가 함께한 여정은 정말 좋았어요.
행복으로 가득 찼고, 더 바랄 게 없을 만큼 행복했어요.
나니는 더 이상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하지만 그분이 이 메시지를 꼭 받아줬으면 해요.
용기를 얻고, 어떤 일이 있어도 계속 앞으로 나아가고,
미소 지으며 늘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지금 이 순간에도, 진심을 다해 그분이 행복하길 바라고 있어요.
나니는 항상 그분을 응원하고 있을 거예요
나니 3인칭 시점이랑 말투는 hsf전부터 원래 그랬어요...
밷밷느낌 시크추구미 포기 할 수 없어서(지금도 포기 못했지만) 조금 자제했을 수는 있지만
가짜 아님니다😭(내가 다 억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