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붐 메인작 내놔라를 그렇게 외쳤는데
대타로 들어가게 됐지만 그래도!!! 메인작!!!
이기세로 내년엔 단독 메인 주세요 찌엠아...
우붐 메인작 내놔라를 그렇게 외쳤는데
대타로 들어가게 됐지만 그래도!!! 메인작!!!
이기세로 내년엔 단독 메인 주세요 찌엠아...
1 내가 그럼
걍 케바케 사바사임 저 정도는 아니지만 울집도 서민층이라 대학 떄 알바 없이 못다닐 만큼 용돈줬는데 나는 2.. 언니는 1로 자람.
아이 기본 성격에 따라 다르지
까놓고 상황에 따라 다름. 집안 형편이 좋지 않은데 다 해준다?? 그것도 안 좋음. 집안 형편에 맞춰서 해주는게 제일 좋아.
1을 더해서 성격도 버리고 완전 엇나갈듯 교우관계도 힘들어지고 이거 다 부모탓할수밖에 없을거고
1,2는 케바케지만 확실한건 정병얻은 어른으로 됨. 난 가난해서 필요한것도 못받으며 컸는데 1과 2가 혼재함. 가성비만 찾아다니는데 안쓴다는 선택지는 없어서 그냥 5천원씩 1억쓰는 사람 됨~ 그리고 부모한테 돈들어갈일 생기면 분노가 차오름. 주변 동료는 증여로 얼마 받았다 이런거 꼴랑 천 이천 도움받는얘기 들을때마다도 분노밖에 안생김. 난 받은거 없이컸고 앞으로도 받을일이 없어서 ㄹㅇ 세상 고아처럼 자람 죽을때까지 계속될듯
내가 딱 저랬는데 큰 돈 쓰는거 못해서 작은 소비로 200씩 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ㅅㅂ 그래놓고 아껴산다 생각하는데 뒤돌아보면 돈 다써있음ㅅㅂ
욜로들은 어케 키워도 그러고 살걸ㅋㅋㅋㅋ타고난 성향인데 부모탓해보는거지
사람 기질마다 다를 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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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됐든 교우관계에 타격가는 짓은 하면 안됨...타협점을 찾아야한다고 생각함